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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 우범발송국 특송화물 전수검사로 K-뷰티·건강기능식품 산업 보호(TIPA 참여)

작성자 TIPA

작성일 26-02-12 12:01

조회수 4

민관 협력·정보교류 강화, 위조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불법 반입 차단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2월 11일 특송물류센터에서 K-뷰티,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사 및 유관기관 등 2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위조상품 단속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K-뷰티 및 건강기능식품 짝퉁 제품의 국내 반입 차단과 기관·업계 간 상시 정보교류 체계 구축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관의 분석 정보와 업체의 위험정보를 연계하면 짝퉁 단속 역량이 향상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세관과 제조·판매업체의 정보교류 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인천공항세관은 “위조상품 문제는 정부 기관의 노력과 함께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민 건강과 국내 브랜드 보호는 물론 K-뷰티·건강기능식품 산업 보호를 위해 공동대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인천공항세관, 우범발송국 특송화물 전수검사로 K-뷰티·건강기능식품 산업 보호 - 日刊 NTN(일간N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