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우범발송국 특송화물 전수검사로 K-뷰티·건강기능식품 산업 보호(TIPA 참여)
민관 협력·정보교류 강화, 위조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불법 반입 차단 -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2월 11일 특송물류센터에서 K-뷰티,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사 및 유관기관 등 20여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위조상품 단속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K-뷰티 및 건강기능식품 짝퉁 제품의 국내 반입 차단과 기관·업계 간 상시 정보교류 체계 구축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관의 분석 정보와 업체의 위험정보를 연계하면 짝퉁 단속 역량이 향상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세관과 제조·판매업체의 정보교류 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인천공항세관은 “위조상품 문제는 정부 기관의 노력과 함께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