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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모 인천본부세관 주무관, '짝퉁 폴로' 일망타진…“위조 상품 게 섯거라”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09 10:29
조회수 5
- 최근 해외 유명 브랜드 '폴로'를 위조해 110억원 상당의 이른바 '짝퉁 폴로' 5만장을 제조·유통하려 한 일당이 인천본부세관에 덜미를 잡힌 사건이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 수사 중심에는 인천세관 조사2관 수사2팀 수석반장, 황종모(54·사진) 주무관이 있습니다.
- 황 주무관은 “증거를 확보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수사를 통해 경기도 포천의 외딴 창고 밖에 버려진 포장 종이상자를 발견했고, 해당 종이상자에 적힌 의류의 스타일 번호로 관세청 시스템을 통해 물품의 수입자를 특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황 주무관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K-뷰티 위조 상품이 증가함에 따라 검증되지 않은 위조 상품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우리나라 경제를 보호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0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