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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지하철역 '짝퉁 장터' 활개…"퇴거" 경고뿐, 단속 제자리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09 10:50

조회수 7

- 서울 주요 지하철역 역사 안에서 이른바 '짝퉁' 제품을 판매하는 장면이 잇따라 목격되고 있습니다.


- 하루 평균 6만 5천 명이 오가는 이 환승 통로 한쪽에서 가방 모조품 등이 불법 판매되고 있습니다.


경찰이나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단속할 수 있지만, 현장 도착 전 판매자들이 자리를 뜨는 경우가 많아 신원 특정도 쉽지 않습니다.


퇴거 조치만 반복되는 상황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밀착취재] 지하철역 '짝퉁 장터' 활개…"퇴거" 경고뿐, 단속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