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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위, K-콘텐츠 무단사용 방지 논의…'짜파구리·초코비' 등 IP 보호 강화

작성자 TIPA

작성일 26-08-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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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속 음식이 화면을 넘어 실제 소비시장으로 확산되면서 콘텐츠와 식품산업의 협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동시에 가상 브랜드와 히트 메뉴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이른바 '무임승차'도 늘면서 지식재산권(IP) 보호가 새로운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이춘무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주재로 'K-콘텐츠 속 K-푸드 관련 지식재산 이슈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비롯해 지식재산처,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전정화 연구위원은 K-콘텐츠와 K-푸드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콘텐츠에 등장하는 식품과 가상 브랜드의 권리 귀속 문제부터 해외 상표 무단 선점, 협업 과정의 위험 분담, 창작자와 기업 간 수익 배분, 소비자 보호까지 종합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지재위, K-콘텐츠 무단사용 방지 논의…'짜파구리·초코비' 등 IP 보호 강화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