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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34억 원대 ‘유명 위조품’ 판매…4명 징역형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06 13:52
조회수 18
- SNS를 통해 수십억 원대 유명 브랜드 위조품을 판매한 일당 4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 대전지법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나머지 공범 3명에게는 징역 2년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습니다.
- 이들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샤넬과 에르메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품 9천여 점, 34억 원어치를 SNS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