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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안전기준 위반 수입 학용품·완구 11만점 적발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01 14:39
조회수 11
신학기 맞아 수입 어린이제품 안전성 집중검사 실시
KC 미인증 또는 필수 정보 누락 학용품 완구 통관 단계서 차단
- 납·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국내 안전 기준치를 43배나 초과 검출된 가방 등 어린이들을 위해하는 수입 학용품 및 완구 11만여점이 세관당국에 적발됐습니다.
- 관세청과 국가기술표준원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학습·놀이용품 등 12개 품목의 수입 어린이 제품을 중심으로 최근 3주간 통관 단계 안전성 집중검사를 실시, 위해제품을 적발해 통관 단계에서 차단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 관세청 관계자는 "적발된 제품 중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 성분이 검출된 제품은 반송 또는 전량 폐기 조치했다" 며 "앞으로도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불법·불량제품이 국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시기별 수입 증가가 예상되는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관세청, 안전기준 위반 수입 학용품·완구 11만점 적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