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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A, 위조상품 AI 판독 연구 거점 'AI 검사·연구센터' 출범
작성자 TIPA
작성일 26-06-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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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가 AI 기반 위조상품 판독 기술 연구와 정·가품 식별 데이터 분석 체계 강화를 위한 'AI 검사·연구센터'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 'AI 검사·연구센터'는 AI 기반 위조상품 판독 기술 연구를 비롯해 정·가품 식별 데이터 구조화, 이미지 특징점 분석 기술 검토, 판독 결과의 근거 제시 방식 연구, 관리자 및 권리자 검토 절차와의 연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협력 거점으로 운영됩니다.
- 정남기 TIPA 회장은 "위조상품 유통 방식이 지능화되면서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대응 체계가 필요해지고 있다"며 "AI 검사·연구센터를 통해 정·가품 식별정보, 이미지 분석 기술, 권리자 협력 절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AI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용석 피노키오랩 공동대표는 "TIMS 개발·운영과 TIS 협력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AI 이미지 분석과 데이터 처리 기술이 지식재산권 보호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며 "정·가품 식별 데이터, 판독 근거 관리, 권리자 검토 지원 등 현장 수요에 기반한 AI 활용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TIPA, 위조상품 AI 판독 연구 거점 'AI 검사·연구센터' 출범 < 기업 < 인베스팅 < 기사본문 - 비즈니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