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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만 10대, 동대문 ‘비밀매장’…최상급 짝퉁 명품 1600여점 쏟아져
작성자 TIPA
작성일 26-04-21 10:58
조회수 1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동대문에서 건물 한 층을 독점 운영하며 대규모로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 2명을 적발해 지난 16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 이번 단속으로 현장에서 압수된 위조상품은 총 1649점입니다. 정품 판매가 기준으로 추정가만 약 72억원에 달합니다. 서울시 위조상품 수사 이래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특히 이들은 수사기관 동향과 언론 보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내국인에게는 절대 판매하지 않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 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앞으로도 위조상품 유통 행위에 대해 더욱 강력히 수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https://www.mk.co.kr/news/society/1202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