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동향
새소식
지재권 동향
국경 불법물품 차단 위한 한멕시코 세관 공조
작성자 TIPA
작성일 26-10-01 10:24
조회수 11
- 국경을 넘는 마약과 위조상품은 한 국가의 단속만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한국과 멕시코 세관당국이 위험정보와 검사 경험을 공유하며 불법물품 차단과 안전한 교역 지원에 공동 대응합니다.
- 관세청은 현지시간 24일 멕시코시티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계기로 멕시코 국가관세청(ANAM)과 '정보교환·상호지원 양해각서'를 맺었다. 양국 세관당국의 정례 협력 기반을 마련한 조치입니다.
- 양해각서에는 우범화물 선별을 위한 위험정보 교환, 항만 세관검사 우수사례 공유, 인공지능 기반 검사장비와 디지털 기술 활용 경험 교류, 교육·훈련 확대 등이 담겼습니다. 마약과 지식재산권 침해 위조상품 관련 정보를 더 빠르게 화물 선별과 검사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멕시코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통관 과정에서 겪는 애로를 줄이기 위한 현지 세관당국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불법물품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합법 교역에는 예측 가능한 통관 환경을 뒷받침하는 협력 기반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 표시된 기사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